매일신문

밴드 '다섯손가락' 첫 완전체 클럽 공연으로 대구에서 만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 9시 대구 시카고 뮤직&라이브홀

밴드 다섯손가락 공연 포스터. 시카고 뮤직&라이브홀 제공
밴드 다섯손가락 공연 포스터. 시카고 뮤직&라이브홀 제공

대한민국 밴드 역사의 전설이자 최정상급 연주자로 구성된 '다섯손가락'이 대구 시카고 뮤직&라이브홀에서 오는 20일(토) 오후 9시 사상 첫 완전체 클럽 공연을 펼친다.

리드보컬&기타 임형순, 기타&보컬 이두헌, 베이스 이태윤, 드럼 장혁, 키보드 최태완으로 구성된 '다섯손가락'은 그동안 대형 공연장과 페스티벌 무대를 주로 선보였다. 이번 클럽 공연은 밴드 결성 이후 처음으로 소규모 무대에서 펼쳐지는 완전체 공연으로,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호흡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리드보컬 임형순은 "클럽은 록 음악의 뿌리"라며 "이번 무대를 통해 다섯손가락 멤버 모두가 팬들과 진솔한 소통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기타리스트 이두헌은 "클럽 공연의 특성을 살려 관객들과 더욱 밀접하게 교감하는 무대를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다섯손가락'의 음악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한정된 인원만이 참석 가능하다. 밴드의 대표곡들과 함께 클럽 분위기에 맞춘 특별한 셋리스트가 준비되어 있어, 다섯손기락 팬들에게 잊지 못할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맴버들은 "각 멤버의 개성이 더욱 돋보이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자신하며 "숨소리조차 들리는 가까운 거리에서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가 주최한 '2026 국방 드론기술전'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제트엔진무인기를 포함한 여러 민간 드론들이 시연 중 추락하는 사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청약통장 전환 기한 연장을 요청했으며, 승인 시 구형 통장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한이 2027년까지 늘어...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이 6년이 지나도록 착공 시점이 불투명한 가운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일시 중단되면서 내년 4월에야 행정안전부...
최근 온라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나탈리 하프 보좌관의 입맞춤 사진이 확산되고 있으나, 이 이미지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것이라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