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57년 7월 17일 재즈 싱어 빌리 홀리데이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영혼을 울리는 보컬리스트 빌리 홀리데이가 불과 44세의 나이에 마약 중독으로 세상을 떠났다. 나이트클럽에서 우연히 부른 노래가 객석을 사로잡아 재즈 가수의 길로 들어선 그녀는 처절한 삶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노래하며 '레이디 데이'라는 기품 있는 별명까지 얻었다. 그러나 여전한 인종 차별과 두 번의 결혼이 실패하면서 마약과 알콜에 빠져든 그녀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병원에서 쓸쓸한 죽음을 맞고 말았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