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종자 수색지원 담당 영동군 20대 공무원…숨진 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2일 오전 충북 영동군 심천면 금강에서 소방대원들이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을 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지난 10일 집중호우로 저수지 둑이 무너져 70대 남성이 실종됐다. 연합뉴스
12일 오전 충북 영동군 심천면 금강에서 소방대원들이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을 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지난 10일 집중호우로 저수지 둑이 무너져 70대 남성이 실종됐다. 연합뉴스

지난 13일 실종자 수색 지원 업무를 끝내고 퇴근 후 연락이 두절됐던 영동군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영동군 재난안전과 소속 20대 공무원이 영동읍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출근하지 않는다"는 직장동료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의 신원을 확인했다.

경찰은 타살 정황은 없는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