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여고 담장 차량 사고로 일부 무너져…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운전 미숙 추정…사고 원인 조사 중

경산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경산경찰서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경산에서 승용차가 학교 담장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경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6분쯤 A(77) 씨가 몰던 소형 승용차량이 경산시 옥곡동 경산여고 담장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학교 담장이 무너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다.

경찰은 A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최근 민주당 내부의 '친명'과 '친청' 간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당의 목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코스피가 급락하였고, 이로 인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
서울 금천구의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들이 적발되었고, 이 중 한 명은 인천 소속의 50대 경찰관 A씨로 확인되어 논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