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우주선 아폴로 11호가 120만km의 우주여행 끝에 바위로 뒤덮인 달의 '고요한 바다'에 착륙했다. 3인의 승무원 중 콜린스가 모선 콜롬비아를 타고 달 주위 110km 상공에서 선회하는 동안 선장 암스트롱과 올드린은 인류 최초로 달 표면에 발을 디딘 인간이 됐다. 2시간 31분의 체류를 마치고 세 사 람은 지구로 귀환, 태평양에 무사히 착륙했고 비로소 미국은 우주개발 경쟁에서 소련의 우위에 설 수 있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소방차 25대 줄이고 순직자 추모 행사 '0'…'재정빨대'라더니 진짜 깎았다
지역 중학교 나왔는데 '지역의사제' 대상 제외?…영남삼육중 학생·학부모들 분통
'전역모' 논란 박승수, 17분뛰고 병역 특례…대표팀 30%, 1시간 미만 출전
'가장 존경하는 영부인' 2위 이희호, 3위 권양숙, 4위 김정숙…1위는?
[TK 홀대 심화] 'TK 패싱→고립' 도넘은 편파·불공정 국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