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34년 7월 22일 신화적 갱스터 딜린저 사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시카고의 한 극장을 나서던 은행 강도 딜린저를 향해 127명이나 되는 FBI 요원들의 총구가 동시에 불을 뿜었다. 11번의 은행 강도와 2번의 탈옥으로 미전역에 이름을 떨친 신화적인 갱스터의 최후였다. 교도소에서 배운 기술로 은행들을 털며 대담한 총잡이로 악명을 더하던 딜린저는 체포와 탈옥을 밥 먹듯 해 대중의 인기를 얻던 중 FBI를 조롱하는 편지까지 보냈고 분노한 FBI는 그를 사살하기로 결정한다. 그의 최후는 애인의 밀고 때문이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