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주운전 사고 낸 유명 개그맨 "중환자실에 있었다…죄송" 사흘 만에 사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음주운전 전복 사고를 낸 40대 개그맨 A씨가 사고 발생 사흘 만에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A씨는 18일 YTN스타와 인터뷰를 통해 그간 입장을 내지 않은 이유에 대해 밝혔다. 그는 "중환자실에서 일반병동으로 이제야 옮겼다"고 말했다. 현재 A씨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된 상태다.

A씨는 지난 15일 오전 1시 30분쯤 인천시 서구 석남도 인천대로 석남 진출로에서 술을 마시고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을 몰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08% 이상으로 조사됐다.

A씨는 2004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웃찾사'에서 군대 내무반 소재 코너로 이름을 크게 알렸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4년부터 북한의 전투력이 급상승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북한에서 생산된 단거리 미사일의 정확도가 크게 향상되었다고 보도했...
스타벅스코리아는 마케팅 논란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임직원들의 역사 인식 및 사회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전국 2,16...
부산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4명을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
이란의 외무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가이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스위스에서 열리는 종전 합의 후속 회담에 참석하며, 이란은 레바논의 헤즈볼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