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31년 7월 23일 소파 방정환 타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준 소파 방정환이 32세의 나이에 신장염과 고혈압으로 사망했다. 서울 종로에서 상인의 자식으로 태어났으나 조실부모 후 고아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평생 어린이에게 사랑과 용기를 심어주려 전심을 기울였다. 소년운동을 활발히 펼쳤던 천도교 교주 손병희의 사위가 되면서 최초의 아동문화 단체인 '색동회'를 조직해 순수 아동잡지 '어린이'를 창간하고 매년 5월 첫째 일요일을 '어린이날'로 정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