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52년 7월 26일 아르헨티나 에바 페론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사생아로 태어나 밑바닥 인생을 전전한 끝에 27세 라는 세계 최연소 나이로 영부인 자리까지 올랐던 에바 페론이 33세의 젊은 나이에 백혈병과 자궁암으로 죽었다. 유랑극단의 3류 배우이자 무명댄서였던 에바는 남편 페론이 대통령에 취임하자 노동자들의 요구에 귀를 기울였고 하층민에게는 병원, 고아원, 학교를 지어주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정적들 눈엔 전형적인 포퓰리즘에 불과해 한쪽에서는 성녀, 반대편에선 악녀였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은 12일 김병기 의원을 공천헌금 수수 의혹으로 제명하고, 경찰은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해 출국 금지 조치를 취하며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027년부터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을 본격적으로 집행하겠다고 밝히며, 지역 소멸 위기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
경기 의정부시에서 50대 남성이 혼자 거주하는 여성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위협하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용의자를 검거하고...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최우수 오리지널송상을 수상하며 이재가 감격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