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당 큐텐 피해 사례 온라인 접수중…민병덕 위원장 "신속히 대책 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페이스북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페이스북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으로 있는 민병덕 국회의원이 '큐텐 정산 지연 사태'를 일으킨 큐텐 계열사 티몬, 위메프, 인터파크쇼핑, 인터파크도서 등과 관련해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의 피해 사례를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

민병덕 의원은 26일 낮 12시 50분쯤 구글폼 링크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첨부, "큐텐 계열사 관련 피해 상황을 확인 중이다. 판매자, 소비자 모두 링크에 접수를 해 주시면 된다"면서 "접수 내용을 바탕으로 신속하게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민병덕 의원이 알린 구글폼 링크 주소는

https://forms.gle/V9uxKBGHfZKXv3NV6

이다.

큐텐 계열사 피해 접수 구글폼
큐텐 계열사 피해 접수 구글폼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