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선조와 광해군 때의 전의이며 한의학자인 허준이 동양의술의 백과전서인 '동의보감' 총 25권 25책을 완성했다. 선조의 명에 따라 편찬을 시작한지 13년 만의 일이다. 이 의서는 조선은 물론 일본과 중국에까지 전해져 천하의 보물로 그 가치가 크게 평가됐다. 동의보감은 2009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허준은 이 밖에도 '벽역신방', '신찬벽온방' 등 많은 의학서를 남겼는데 이 역시 중요한 동양의서로 손꼽힌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
李 지지율 7.8%p 하락해 40.8%…부정평가 56.5%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