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92년 8월 9일 황영조 올림픽 마라톤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한국의 마라톤 선수인 황영조가 '죽음의 언덕'으로 불리는 몬주익 언덕에서 앞서 달리던 일본의 모리시타를 극적으로 따돌리고 제25회 바르셀로나 올림픽 대회의 피날레를 금메달 획득으로 장식했다. 황영조는 2시간 13분 23초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는데 이는 올림픽 대회 마라톤 종목 사상 아시아인으로서는 2번째 우승이었으며, 1936년 오늘, 베를린 올림픽 대회에서 우승한 손기정에 이어 56년 만에 되찾은 우승이기도 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초접전 양상을 보이며,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2.6%,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46.1%의 지...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총파업 예고에 대해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69.3%가 부정적인 인식을 보였으며,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요...
경북의 한 초등학교에서 담임교사 A씨가 수업 중 2학년 여학생들을 상대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피해 학생들이 심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 SNS에 이란을 압박하는 합성사진을 게시하며 '더 이상 착한 남자는 없다'고 경고했다. 이란과의 비핵 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