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구로역 선로 점검 중 사고…작업자 2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업 차량 충돌 원인, 사상자 모두 코레일 본사 직원

서울 지하철 1호선 구로역에서 작업 차량 사고로 작업자 2명이 숨졌다.

소방 당국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9일 오전 2시 21분께 서울 지하철 1호선 구로역에서 상행선 점검 모터카와 선로 보수 작업용 모터카가 충돌해 작업자 2명이 숨지고 1명은 다리가 골절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상자 모두 코레일 본사 직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사고로 이날 오전 5시 40분까지 서울 지하철 1호선 상·하행선 열차와 KTX가 10∼30분가량 지연 운행됐지만 오전 7시 현재는 열차 운행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코레일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찰 수사 전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DMC래미안클라시스 아파트 전용면적 114㎡가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장윤기 사건에 대한 수사팀의 주장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이 강간 살인죄 적용을 막았고, 주요 증거인 리얼돌을 방치하도록 했다는 진술...
미국 코스트코의 직원 바자 씨는 40년 동안 현장 계산대를 지키며 14억 원 규모의 퇴직연금을 모았고, 그는 승진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대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