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차장에 차 세우던 50대 중태…기둥과 문짝 사이에 끼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주차 중이던 50대 운전자가 자신의 차량 문과 주차장 기둥 사이에 끼인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경기 부천 소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30분쯤 소사구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50대 A씨가 주차장 기둥과 자신의 차 문짝 사이에 끼인 채 발견됐다.

A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현재 치료 중이다.

조사 결과 A씨는 후진 기어 상태로 차 문을 열고 밖으로 나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후진 기어를 바꾸지 않고 차에서 나와 주차 위치를 살피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호흡과 맥박이 돌아왔으나 아직 의식을 회복하진 못했다. 현장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 배재고 야구부가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구호로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배재고에 화환을 보냈고, 해당 구호...
홈플러스가 지난해 3월부터 기업회생절차를 밟은 끝에 파산 위기에 처해 있으며,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그룹으로부터 자금...
경기 성남에서 50대 남성이 전 연인을 흉기로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피해 여성은 최근 교제 폭력 신고를 해 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었다...
이란의 압돌레자 라흐마니 파즐리 대사는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에 수수료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하며, 중국과 같은 우호국에는 예외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