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선 과정에서 허위 보도로 윤석열 대통령의 명예가 훼손됐다는 의혹을 수사한 검찰이 13일 이재명 대선캠프에서 활동한 송평수 전 대변인과 기자 2명을 기소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이준동 부장검사)는 송평수 전 선대위 대변인과 봉지욱 전 JTBC 기자(현 뉴스타파 소속)·허재현 리포액트 기자 등 3명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이날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진동 뉴스버스 대표 등 4명에 대해서는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