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 국보 석굴암 주변 ‘땅밀림’ 응급조치 마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 3월까지 정밀지질조사 및 산사태 복구 기본계획 수립 예정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국보인 불국사와 석굴암이 있는 토함산 일대 3곳에서 땅밀림 현상이 확인된 가운데 경주시가 석굴암 주변에 대한 긴급 정비공사를 마쳤다. 땅밀림은 땅속에 물이 차오르면서 땅이 비탈면을 따라 서서히 무너지는 현상으로, 일반적인 산사태보다 규모가 크다. 경주시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