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구 중계 도중 “여자라면 먹고 싶다” KBSN 스포츠…방심위, 의견진술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기호 KBS N 스포츠 캐스터. KBS 조이 유튜브 갈무리
이기호 KBS N 스포츠 캐스터. KBS 조이 유튜브 갈무리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가 스포츠 캐스터의 성희롱 발언을 내보낸 KBS N 스포츠 '2024 신한 솔 뱅크(SOL Bank) KBO리그'에 대해 제작진 의견청취를 결정했다.

방심위는 26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해당 프로그램의 지난 8월 1일 방송분에 대해 '의견진술'을 의결했다.

앞서 한국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T 위주의 경기 중계 도중 이기호 캐스터는 관중석의 '여자라면 최재훈'이라는 문구가 적힌 스케치북을 본 후 "저는 여자라면이 먹고 싶은데요", "가장 맛있는 라면이 아닙니까"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방심위는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30조(양성평등)제2항 및 제4항을 적용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