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성서경찰서, 범죄피해자 지원제도 담은 컵홀더 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성서경찰서 제공
대구 성서경찰서 제공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역주민이 일상 속에서 범죄피해자 지원제도에 대해 자연스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범죄피해자 지원제도 관련 내용을 담은 '마음ː 잔' 컵홀더를 제작, 배포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날 배포한 컵홀더에는 '범죄피해자 지원제도 안내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QR코드가 삽입됐다. 컵홀더 상단에는 '관계 개선, 재발 방지, 대화 모임'이라는 문구가 새겨져있다.

경찰은 가정폭력, 층간소음 등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사건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피해회복을 위한 '회복적 경찰활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해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번에 제작된 컵홀더는 범죄피해자 지원제도에 대한 취지와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달서구의 카페 업주와의 간담회를 거쳐 만들어졌다. 경찰은 해당 업체에 자체 제작한 '범죄 피해자 지원의 집' 명패를 부착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