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지(37)·이장원(45·대구 달성군 유가읍) 부부 둘째 딸 로미(3.2㎏) 4월 6일 출생. "우리 집 막내 공주 로미야, 만나서 반가워. 언니와 엄마 아빠 모두 너를 오랫동안 기다리고 많이 보고 싶어 했단다. 우리 곁에 와줘서 고맙고, 진심으로 환영해. 건강하게 쑥쑥 자라서 우리 네 가족 함께 웃으며 행복하게 살자."
▶이소연(36)·김동윤(31·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첫째 딸 단지(2.7㎏) 4월 7일 출생. "계획하자마자 한 번에 우리 곁에 찾아와 주고 임신 중에도 고생 안 시킨 효녀 중 효녀 단지야. 앞으로 같이 지낼 무수히 많은 날들은 엄마 아빠가 빛나게 키워줄게. 함께 파이팅 하는 밝은 앞날이 되자. 사랑해."
▶정주혜(33)·이준영(34·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아들 설동이(3.1㎏) 4월 8일 출생. "사랑하는 설동아, 설이 누나 때문에 항상 뒷전이었던 거 같지만 절대 아닌 거 알지? 앞으로 엄마 아빠 누나랑 우리 예쁜 네 가족 알콩달콩 잘 살아보자."
▶박지혜(30)·정동길(31·대구 달서구 대천동) 부부 첫째 아들 운명이(3.4㎏) 4월 9일 출생. "운명아, 세상에 나온 걸 환영한다. 건강하게 잘 자라 주렴. 엄마 아빠가 너의 곁에서 항상 응원하고 사랑해 줄게."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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