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 앞바다에서 어선이 전복된 가운데 탑승한 8명이 전원이 구조됐지만 이 중 3명이 의식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오전 7시 36분쯤 전북 군산시 십이동파도 남쪽 7.5㎞ 인근 해상에서 35t급 어선이 전복됐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이 어선에는 선원 8명이 타고 있었다.
해경은 헬기와 함정, 구조대를 현장에 파견해 구조 작업을 벌여 8명을 모두 구조했다. 해경에 따르면 이 중 3명은 의식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李대통령 지지층 '흔들'…10명 중 3명 "예전엔 지지, 지금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