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을 축제, ‘영주반띵관광택시‘로 즐기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관광택시 이용 축제장 방문객 대상 탑승 인원별 지급

반띵 관광택시 운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주시 제공
반띵 관광택시 운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가 '영주반띵관광택시'를 이용, 지역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영주사랑상품권(최대 2만원)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상 축제는 다음달 5일 열리는 경북영주풍기인삼축제와 무섬외나무다리축제, 11월 1일 열리는 영주장날 농특산물대축제다.

지난 2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영주반띵관광택시는 이용 요금이 4시간 코스 9만원, 6시간 코스 12만원, 7시간 코스 14만원이지만 요금 절반은 영주시가 지원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