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경찰, 교육청, 딥페이크 범죄 대응 실무협의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대구지검서 디지털성범죄 대응방안 논의

대구지검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지검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지검, 대구경찰청, 대구시교육청은 24일 대구지검에서 딥페이크(이미지 합성 기술)를 악용한 허위영상물 제작·배포 등 디지털성범죄 대응을 위한 수사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수사실무협의회에서는 최근 딥페이크 등 디지털성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사회적 불안이 가중되는 상황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검찰과 경찰은 핫라인을 구축하는 등 상시 협력체계를 확립해 사건 발생 단계부터 신속·효과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또 영리목적 허위영상물 제작사범과 성적 수치심 유발 정도가 중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허위영상물 제작 사범에 대해 원칙적으로 구속수사하기로 했다.

불법영상물 삭제·차단 지원, 심리치료, 피해자 국선변호사 선정 등 신속하고도 충실한 피해자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