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옛 성냥공장에서 펼쳐지는 문화 향연…4~6일 '성낭꽃이 피었습니다' 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군 옛 의성성냥공장에서…문화재생사업 성과 선보여

의성군은 오는 2~4일 의성성냥공장에서 '제2회 의성성냥공장 열리는 날-성낭꽃이 피었습니다'를 연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된 의성성냥공장 문화재생사업의 성과를 알리고 자립형 관광거점공간으로 조성 중인 성냥공장의 미래를 선보이고자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옛 성냥공장 근로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성냥공장 해설극과 성냥공장 인근 마을부녀회와 유명 셰프가 의성군의 농·특산물로 만든 음식을 판매하는 '성냥공장 펍(PUB)'이 마련된다. 기획전시 '성냥공장 도구전'과 문화 상품 판매 등도 진행된다.

6일에는 옛 성냥공장 근로자들이 만든 자작곡에 레게밴드 '윈디시티'가 함께하는 합동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오랫동안 닫혀있던 의성성냥공장을 다시 열고 그동안 의성군에서 보지 못했던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과 문화 상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