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야산서 버섯 따던 60대 40m 아래 추락해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9 구급차. 매일신문DB
119 구급차. 매일신문DB

12일 오전 11시 9분쯤 경북 경주 덕동교 인근 야산에서 버섯을 채취하던 60대 남성 A씨가 40m 높이 낭떠러지로 추락해 숨졌다.

소방당국은 구조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1시 29분쯤 구조를 마친 뒤 숨진 A씨를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A씨가 버섯을 따던 중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국무회의에서 직장 내 음주 강요와 괴롭힘으로 숨진 여성 소방관 사건에 대해 심각성을 언급하며, 전 부처의 조직 문화를...
최근 현대차 주가는 조정을 받고 있지만,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다. 이번 인수는 현대차...
세월호 참사 생존 학생 중 한 명이 최근 세상을 떠나 유경근 전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이 애도하며 생존 학생들의 고통을 언급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