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호반자연휴양림, 경북도 '웰니스 관광지'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호 따라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 위치
숲속 산책로, 명상 공간 등 자연과 즐기는 쉼터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이 2024년 경상북도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안동시 제공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이 2024년 경상북도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안동시 제공

안동시 도산면 안동호 상류에 자리한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이 '2024년 경상북도 웰니스 관광지 공모'에 선정됐다.

웰니스 관광은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관광산업 중 하나다.

경상북도는 수준 높은 관광지를 개발, 관광객 유치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웰니스 관광지 선정 및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은 안동호를 따라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 위치해 있으며, 숲속 산책로·명상 공간·요가 및 힐링 프로그램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자연과 함께 즐기는 편안한 쉼터로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안정을 위한 최적의 장소로 손꼬히고 있다.

기대수명이 증가하며 주목받고 있는 웰니스 관광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건강과 힐링을 추구하는 관광 트렌드로, 여행을 통해 관광객에게 자연 속에서의 여유와 평화를 제공하고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증진할 기회를 마련해준다.

안동시 관계자는 "많은 관광객이 안동호반자연휴양림에서 도시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치유와 힐링'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라며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의 웰니스 관광지 선정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안동 관광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