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영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정부위임 사업 위한 건설기술진흥법 등 4개 법률 개정안 대표발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정부위임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 위한 개정안 대표발의"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병)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업무수행에 관한 법적근거 마련을 통해 기관 업무의 안정적인 추진 토대를 마련하는 내용의 '건설기술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등 4개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9일 밝혔다.

4개 일부개정법률은 건설기술진흥법, 건축법,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국가공간정보 기본법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건설연)은 연구개발 이외에도 법에 근거해 정부에서 위임받는 인증·인정 업무를 주요 임무로 수행해왔다.

정부는 올해 초 과학기술혁신을 위해 과학기술계 출연연구기관을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공공기관운영법')에 따른 기타 공공기관 지정을 해제한 바 있다.

그러나 아직도 과학기술계 출연연구기관인 건설연의 일부 사업의 근거가 여전히 공공기관운영법에만 명시돼 있고, 공공기관 지정 해제로 더 이상 공공기관운영법을 적용받지 않는 건설연의 사업의 법적근거는 상실돼 있다고 권 의원은 지적했다.

권영진 의원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정부 위임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 위해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며 "개정안을 통해 과학기술분야 출연연구기관인 건설연의 높은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정부 위임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