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김여사 공천개입 의혹' 명태균씨 자택 압수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명태균 씨. 페이스북
명태균 씨. 페이스북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의 불법 여론조사 혐의 등을 수사 중인 검찰이 명씨 자택 압수수색에 나섰다.

31일 창원지검은 수사관들과 함께 경남 창원시 명씨 자택을 찾아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30일에도 명씨 자택과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 자택 등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일본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가 보수 진영에 위기를 가져왔지만, 국민이 보수를 부정하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4일 강원 강릉 앞바다에서 상어 출몰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어 강릉시는 해양레저 및 해수욕 활동 시 안전 주의를 당부하며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이란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을 원해 장례를 치를 시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