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김여사 공천개입 의혹' 명태균씨 자택 압수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명태균 씨. 페이스북
명태균 씨. 페이스북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의 불법 여론조사 혐의 등을 수사 중인 검찰이 명씨 자택 압수수색에 나섰다.

31일 창원지검은 수사관들과 함께 경남 창원시 명씨 자택을 찾아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30일에도 명씨 자택과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 자택 등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