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카페에서 노래를 오래 한다는 이유로 손님의 머리를 술병으로 내리친 50대가 불구속 입건됐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A(50대)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2시쯤 상당구 용암동 한 라이브카페에서 다른 손님 B씨가 노래를 연달아 불러 자신의 차례가 오지 않는 것에 격분, B씨의 머리를 소주병으로 내리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이정현 정상 아닌듯" 공천 '기습 컷오프'에 주호영·이진숙 반발
"李 지지율 전국서 TK 상승폭 가장 커…62.2%" 국힘 공천갈등 여파
국힘 "대구 주호영·이진숙 컷오프…6명으로 경선 실시"
박지원 "김부겸, 대구시장 당선된다…국힘 후보들 경쟁력 의문"
李 '그알 사과 요구' 이후…"언론 길들이기" SBS 노조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