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카오' 손잡았다…대구 북구, 경대북문 상권 '디지털 전환'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북구청 제공
대구북구청 제공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경대북문 지역 상권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자 11일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북구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배광식 북구청장,박윤석 카카오 동반성장 성과리더, 정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 김원빈 경대북문문지기상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카카오는 경대북문 지역 상권 소상공인 중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매장을 대상으로 '단골거리 사업'을 추진해 카카오 제공 서비스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을 돕는다. 경대북문 상권과 개별점포를 홍보하는 카카오톡 채널 개설, 채널 메시지 발송비용을 지원하고 '경대북문 지역상권 대표채널' 관련 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윤석 카카오 동반성장 성과리더는 "올해 상반기에 여러 지역에서 단골거리 사업을 추진했는데 지자체에서 관심을 기울이는 상권이 특히 활성화됐다"며 "북구청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단골거리 사업 성공을 위해 많은 점포의 참여를 당부드리며 북구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상권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