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대구 북구 태전동 대구보건대에서 열린 '제2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간호학과 학생들이 LED 촛불을 들고 나이팅게일의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간호전문인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1일 대구 북구 태전동 대구보건대에서 열린 '제2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간호학과 학생들이 LED 촛불을 들고 나이팅게일의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간호전문인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1일 대구 북구 태전동 대구보건대에서 열린 '제2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간호학과 학생들이 LED 촛불을 들고 나이팅게일의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간호전문인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1일 대구 북구 태전동 대구보건대에서 열린 '제2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간호학과 학생들이 LED 촛불을 들고 나이팅게일의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간호전문인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