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럼프, '정부효율부' 수장에 일론 머스크 발탁 임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17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폴섬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 연설을 앞두고 모자를 고쳐 쓰고 있다. 머스크는 트럼프의 선거 운동을 돕기 위해 약 7천500만달러(1천21억원)를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17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폴섬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 연설을 앞두고 모자를 고쳐 쓰고 있다. 머스크는 트럼프의 선거 운동을 돕기 위해 약 7천500만달러(1천21억원)를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12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최고경영자)를 정부효율부 수장으로 지명했다.

트럼프는 이날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 "위대한 일론 머스크가 미국의 애국자인 비벡 라마스와미와 함께 정부효율부(DOGE·Department of Government Efficiency)를 이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 두 명의 훌륭한 미국인이 함께 우리 행정부가 정부 관료주의를 해체하고, 과도한 규제를 줄이고, 낭비적인 지출을 줄이고, 연방 기관을 재구성하는 등 '미국 살리기' 운동에 필수적인 일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