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직원 추행 혐의 김용만 김가네 회장, 검찰 송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가네 김용만 회장. 김가네
김가네 김용만 회장. 김가네

여직원을 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던 김용만 김가네 회장이 검찰로 넘겨졌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지난주 김 회장의 추행 혐의 수사를 마무리하고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지난 7월 김 전 회장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나선 바 있다. 김 전 회장은 회식 자리에서 직원들에게 술을 강권하고, 한 여직원이 정신을 잃자 근처 숙박업소에서 성폭행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김 전 회장의 아들이자 김가네 오너 2세인 김정현 대표이사는 "김 전 대표와 관련된 불미스러운 일로 고객분들과 가맹점주분들 그리고 임직원들께 걱정과 피해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언론에 보도된 내용은 김 전 대표의 부정행위로, 이를 알게 된 경영진은 김 전 대표가 더 이상 회사와 함께할 수 없다고 판단해 즉각 해임 조치했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소속 주진우 의원은 6·3 지방선거 투표록을 통해 서울 송파...
코스닥 시장에서 승강형 세그먼트 도입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한국거래소는 프리미엄·스탠더드·관리군으로 상장사를 ...
인천의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사람의 다리와 관련하여 경찰은 요양병원 측의 진술을 바탕으로 해당 신체 일부가 병원에서 배출됐을 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