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법원 "김진성, 과거 이재명 재판 진술 중 일부 위증 해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위증교사' 혐의 사건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며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위증교사 사건과 관련, 위증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고(故) 김병량 전 성남시장의 비서 출신 김진성 씨가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김동현)는 25일 오후 열린 선고공판에서 "당시 일부 진술들을 기억에 반해 허위로 한 것이 인정된다"며 이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어 진행된 선고공판에서 이 대표에겐 무죄를 선고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