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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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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권지민·김민희·안혜란 산모 아기

김은정 산모 아기
김은정 산모 아기

▶김은정(35)·공제현(37·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열무(3.5㎏) 10월 5일 출생. "다율아, 태어나줘서 고마워.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어. 엄마 아빠랑 즐겁고 행복하게 잘 살자."

권지민 산모 아기
권지민 산모 아기

▶권지민(30)·김종원(40·경북 칠곡군 왜관읍) 부부 둘째 아들 새싹이(2.8㎏) 10월 4일 출생. "새싹아, 부족한 엄마 아빠에 와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가 많이많이 사랑해."

김민희 산모 아기.
김민희 산모 아기.

▶김민희(39)·신승희(44·대구 북구 산격동) 부부 첫째 딸 희망이(3.3㎏) 10월 8일 출생. "태어나줘서 고맙고 이 세상이 희망이에게 즐겁고 행복하기를 바랄게."

안혜란 산모 아기
안혜란 산모 아기

▶안혜란(33)·황지현(37·대구 북구 산격동) 부부 셋째 아들 열무(3.9㎏) 10월 8일 출생. "우리 열무가 엄마 아빠에게 와준 건 정말 큰 선물이라 이 행복을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네. 엄마 배 속에서 무럭무럭 잘 자라 준 것처럼 엄마아빠 형아들 옆에서도 무럭무럭 건강하게 똑똑하게 잘 자라주길 바라. 사랑해♡ 열무야."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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