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자원순환시설 창고에서 불…완전 진화에 시간 걸릴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전 경주시 서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불 끄는 소방관들. 경북소방본부 제공.
3일 오전 경주시 서면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불 끄는 소방관들. 경북소방본부 제공.


3일 오전 6시 50분쯤 경북 경주시 서면 아화리 한 자원순환시설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장비 14대, 인력 39명을 투입해 오전 8시 30분쯤 초기 진화를 마치고 남은 불을 끄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고, 창고 내 보관중이던 5t 정도의 폐기물과 창고 일부가 탔다. 창고 내에 폐기물 100t 가량이 있어 완전 진화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