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 성주읍에 사는 사애홍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 공동 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247번째 후원자로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탰다.
사애홍 씨는 결혼이민여성으로, 18년째 성주에서 생활하며 결혼이민여성 자조모임을 통한 봉사활동 등으로 이웃사회와 활발한 소통을 이어왔다.
그는 '귀한 손길'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해 참여를 결정하게 됐다며,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 특히 다문화가족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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