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동훈, 대표직 사퇴 후 첫 SNS 행보…무안공항 사고 언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연합뉴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연합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인명 구조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무안공항에서 불행한 사고가 일어났다"며, "소방 당국이 한 분이라도 더 구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국민과 함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는 한 전 대표가 지난 16일 당 대표직에서 사퇴한 이후 처음으로 소셜미디어(SNS)에 입장을 밝힌 것이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전날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의 페이스북 글에 "고맙습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짧은 소회를 전했다. 송 전 대변인은 한 전 대표 체제에서 대변인직을 맡아 활동한 바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