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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공립학교 233곳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2·3일 이틀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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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대상자 1만5천644명 대상

대구시교육청 청사. 매일신문 DB
대구시교육청 청사. 매일신문 DB

대구시교육청은 초등학교 의무취학의 첫 단계로 2일 또는 3일 대구 지역 공립학교 233곳에서 '2025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5학년도 대구의 초등학교 입학대상자는 2018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출생한 아동과 전년도 미취학아동(입학연기, 유예 등)을 포함해 1만5천644명이다.

취학대상 아동의 보호자는 배부받은 취학통지서를 확인하고 취학할 학교의 예비소집일에 자녀 또는 보호하는 아동과 함께 참석해 입학등록을 해야 한다.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은 입학등록에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고 아동의 안전을 파악하는 중요한 절차로, 모든 취학대상자와 보호자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사전 예고 없이 예비소집일에 불참할 경우 전화나 가정방문 등 아동의 소재 확인이 이뤄진다.

각 학교는 지정된 날짜의 주간에 기본 예비소집을 실시하고, 주간에 참석하지 못하는 아동과 보호자를 위해 학교장이 자율적으로 같은 날 저녁 시간을 정해 한 차례 더 소집한다.

한편, 이번 예비소집에서 '2025학년도 늘봄학교 수요조사'도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소집에 참석한 아동의 보호자는 학교의 안내에 따라 학부모 안내장 또는 QR코드를 통해 늘봄프로그램 참여 여부, 희망 프로그램 등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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