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과 위대한탄생의 리더인 기타리스트 최희선이 고향 사랑을 실천하며 상주시에 500만원을 기부했다
경북 상주 인봉동 출신인 최희선은 1980년대 프로 뮤지션으로 데뷔, 1993년부터 현재까지 조용필과 위대한탄생의 리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 동안 최희선은 K-pop 최고 가수들의 앨범에서 음악감독, 편곡자, 연주자로서 활발히 활동해왔으며, 특히 국내 기타리스트로는 이례적으로 자작 앨범을 발표하며 개인 연주자로도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매년 고향 상주 공연도 갖고 있는 최희선은 "항상 고향 상주에 대한 애향심을 간직하고 있다"며 "지역 공연과 함께 고향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나에게 매우 기쁜 일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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