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용필과 위대한탄생 최희선 고향 상주에 500만원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고향 상주에서 공연활동도 활발…애향심 실천 기쁜일

조용필과 위대한탄생의 리더인 최희선이 상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한 뒤 강영석 상주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주시 제공
조용필과 위대한탄생의 리더인 최희선이 상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한 뒤 강영석 상주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주시 제공

조용필과 위대한탄생의 리더인 기타리스트 최희선이 고향 사랑을 실천하며 상주시에 500만원을 기부했다

경북 상주 인봉동 출신인 최희선은 1980년대 프로 뮤지션으로 데뷔, 1993년부터 현재까지 조용필과 위대한탄생의 리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 동안 최희선은 K-pop 최고 가수들의 앨범에서 음악감독, 편곡자, 연주자로서 활발히 활동해왔으며, 특히 국내 기타리스트로는 이례적으로 자작 앨범을 발표하며 개인 연주자로도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매년 고향 상주 공연도 갖고 있는 최희선은 "항상 고향 상주에 대한 애향심을 간직하고 있다"며 "지역 공연과 함께 고향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나에게 매우 기쁜 일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