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 연휴 대구경북 눈발…맹추위 다시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8일 대구 수성구 범어유치원 어린이들이 함박눈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매일신문DB
지난 8일 대구 수성구 범어유치원 어린이들이 함박눈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매일신문DB

설 연휴 셋째 날인 27일부터 대구경북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고, 낮부터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청은 27일 경북 북부와 서부 내륙을 중심으로 가끔 눈이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26일 전망했다.

또 27일 대구 낮 최고기온은 4℃에 그치면서 다시 추위가 시작될 것으로 예보했다. 설 전날인 28일과 설 당일인 29일 대구 아침 최저기온은 –3도, 낮 최고기온은 3도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5도까지 떨어졌다가 낮 최고기온은 6도까지 오를 것으로 관측했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설 연휴 동안에는 27일 전후로 날씨 변화가 클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한파나 대설, 풍랑, 강풍 등 위험 기상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