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은 17일 '2025년도 제1차 국·시비 발굴 보고회'를 열고 총 24건 525억여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는 ▷기장 드라이브 관광경관 명소화(국비 70억, 시비 35억) ▷기장시장 일원 상권 활성화 사업(국비 50억, 시비 25억) ▷방곡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국비 46억, 시비 23억) 등이 포함됐다.
기장군은 가시적 군정 성과 창출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재해 방지를 위한 군민안전 도모 ▷미래먹거리 발굴 등과 관련된 각종 공모사업과 국·시비 사업 추가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신규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며 "발굴된 사업들이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