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규 해바라기 농원 대표가 27일 김천시 봉산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이날 봉산면 인의1리에 거주하는 독거 장애인 가구의 노후 싱크대 교체 및 도배 비용으로 사용됐다.
봉산면은 해당 장애인이 낡은 싱크대로 인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음을 확인하고 이를 지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창규 대표는 "나눔은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하며, 이러한 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소외계층의 주거 안정에 작은 보탬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