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의회 제322회 임시회 개회…11일까지 8일간 일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 이동노동자 권익 증진 조례안 등 21개 안건 처리

4일 오전 포항시의회에서 제322회 임시회 본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포항시의회 제공.
4일 오전 포항시의회에서 제322회 임시회 본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포항시의회 제공.

경북 포항시의회는 4일 제322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최해곤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남·북구 복지 불균형 해소와 노인 사회활동 참여 확대 등에 따른 초고령사회의 선제적 대비를 위한 남구 노인복지회관 건립을 주장했다.

본회의에선 ▷제322회 임시회 회기 결정 ▷제322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시장 등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등을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11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시의회는 이 기간 동안 ▷포항시 이동노동자 권익 증진 조례안 ▷포항시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 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안 ▷포항시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 조례안 ▷포항시 금연구역 지정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포항시 버스정류소 설치 및 관리 조례안 등 21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5일 조례안 등 심사를 위한 상임위원회 활동, 6일 시정에 관한 질문, 7~10일 조례안 등 심사를 위한 상임위원회 활동, 11일 제3차 본회의에서 기타 안건 등을 다룰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에 처해있으며, 항소를 밝힌 그는 법원의 판...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가운데, 코스닥 시장은 취임 1년 만에 초기 수준으로 되돌아왔다. 정부는 국민성장펀...
배재고등학교는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 논란으로 1개월 출전 정지를 받은 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으나, 학생들이 대부분 잠을 자는 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