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문화재단이 금리단길 각산살롱에 작은 미술관을 조성하고 12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재단은 각산살롱 미술관 첫 번째 전시로, 대경선 개통을 기념해 대구‧경산‧구미를 대표하는 작가 3인의 작품을 릴레이로 선보인다. 오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3개월간 남학호(대구), 장개원(경산), 송선일(구미)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한석 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각산살롱 미술관이 지역민은 물론 대경선을 이용해 구미를 방문하는 여행객이 예술을 향유하고 편히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참전명예수당 月 49만원…장동혁 "헌신의 무게 못 담아, 인상할 것"
李대통령, 재산 49억7천만원 신고…1년 만에 18억8천만원 증가
등판 몸푸는 김부겸, 길 헤매는 국힘…판세 요동치는 대구시장 선거
이준석 "李정부, 25조원 현금 뿌리기?…유류세 전액 면제하자"
여당표 '선물 보따리' 쏟아지나?…선거 미칠 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