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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2주만에 신곡 '모나리자' 공개…"장난스러운 요소 곳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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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제이홉. 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BTS) 제이홉. 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스위트 드림스'(Sweet Dreams)에 이어 2주 만에 새 디지털 싱글 '모나리자'(MONA LISA)를 발표했다.

21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모나리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동명 명작에서 이름을 딴 곡으로, 매력적인 상대를 향한 찬가다. 그루비한 리듬, 펑키한 코드, 청량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힙합 알앤비(Hip hop R&B) 장르의 노래다.

제이홉은 "이번 노래에는 재치 있는 가사가 많아 쉽고 재미있게 들으실 수 있다. 다양한 효과음 같이 위트 있고 장난스러운 요소가 곳곳에 있다"며 "그런 부분을 찾아 들어보시면 더 즐거울 것"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또 "여러 번의 수정을 거쳐 완성한 곡이다. 여러분께 또 다른 느낌의 제이홉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아미와 함께 이 곡을 즐길 날을 떠올리며 기쁜 마음으로 작업했다. 그리고 이제 그 순간이 온 것 같아 행복하다. 항상 믿고 기다려 주시는 아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제이홉은 22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춤'에서 '모나리자'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이홉. 빅히트뮤직 제공
제이홉. 빅히트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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