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과 농협중앙회 칠곡군지부는 지난 26일 방송인 겸 작가 고명환 씨를 초청해 '쌀소비촉진 아침밥먹기 운동'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는 지역 대표 농산물 '칠곡 미오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명환 작가는 MBC 공채 8기 방송인이자 연매출 10억원 규모의 메밀국수 전문점 '메밀꽃이 피었습니다'의 대표다. 지난해에는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소설가 한강과 함께 제11회 교보문고 출판어워즈 '올해의 작가상'을 공동 수상하며 작가로서도 입지를 굳혔다.
김용택 농협중앙회 지부장은 "쌀 소비는 농업의 생명줄이자 지역경제의 뿌리"라며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과 우리 쌀의 소중함을 다시금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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