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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헌법재판소 인근 3호선 안국역, 정오부터 일부 출구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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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다가오고 있는 24일 서울 종로구 안국역 일대에 경찰이 출입을 통제하기 위해 설치한 바리케이드가 놓여있다. 연합뉴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다가오고 있는 24일 서울 종로구 안국역 일대에 경찰이 출입을 통제하기 위해 설치한 바리케이드가 놓여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이 4일 정해진 가운데 1일 헌법재판소 인근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 일부 출구가 폐쇄됐다.

안국역은 이날 정오부터 헌재와 가까운 2~5번 출구를 폐쇄했다.

안국역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6번 출구를 이용해달라"고 안내 방송이 나오는 중이다.

선고 당일인 4일 안국역은 첫 차부터 역을 폐쇄한 뒤 무정차 운행할 예정이다.

인근 광화문과 경복궁, 종로3가, 종각, 시청, 한강진역도 역장 판단에 따라 무정차 통과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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