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립무용단(예술감독 최문석)은 오는 17일(목) 오후 2시 무용단 연습실(대구문화예술회관 제1예련관 2층)에서 제87회 정기공연 '어린이 무용극-탈출'의 오픈 리허설을 개최한다. 36개월 이상의 영유아 참관이 가능하고, 안무를 맡은 고블린파티와 직접 작품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시립무용단 '어린이 무용극-탈출'은 내면의 탈을 벗어던지고, 자기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용기와 자유를 찾기 위해 탈출하는 여정을 현대무용의 움직임으로 표현한 어린이 현대 무용극이다. 2023년 한국 춤 비평가 협회 '올해의 베스트 6'에 선정, 국내뿐만 아니라 프랑스, 불가리아 등 해외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고블리파티가 안무를 맡았다. 본 공연은 5월 3일(토)부터 5일(월)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리며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구성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마련했다. 토, 일요일에는 오후 3시, 월요일에는 오전 11시, 오후 3시에 각각 공연이 있다.
무료로 진행되는 오픈 리허설은 36개월 이상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마감 때까지 온라인 구글폼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문의 및 신청 053-430-7656/7393





























댓글 많은 뉴스
백승주 "박근혜 '사드' 배치 반대하던 사람들…중동 이동에 입장 돌변"
통합 무산·신공항 표류…"TK 정치권 뭐했나"
장동혁 "'尹 복귀 반대' 의총이 마지막 입장…저 포함 107명 의원 진심"
음모론에 '李 탄핵'까지 꺼냈다…'민주당 상왕' 김어준의 변심?
성주서 사드 6대 전부 반출…李대통령 "반대 의견 내도 관철 어려운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