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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신협, 신협중앙회 공제시상식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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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손해 부문서 탁월한 실적 인정받아
박정학 이사장 "조합원 신뢰 기반으로 공제사업 성장 이어갈 것"

구미신협 박정학 이사장(오른쪽)이 8일 신협중앙회
구미신협 박정학 이사장(오른쪽)이 8일 신협중앙회 '2024년 공제시상식 및 2025년 비전선포식'에서 일반손해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구미신협 제공

구미신협(이사장 박정학)이 지난 8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열린 신협중앙회 '2024년 공제시상식 및 2025년 비전선포식'에서 일반손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신협의 공제사업 53주년을 맞아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신협을 격려하고, 공제사업이 보다 따뜻한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공제(共濟)는 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비영리 보험으로, 신협은 조합원의 생활 안정과 재난 대비를 위해 공제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특히 신협공제는 조합원의 다양한 저축 수요와 위험 보장 욕구를 충족시키며, 신용사업과 함께 신협이 종합금융기관으로 성장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구미신협은 앞으로도 조합원의 삶에 밀착한 따뜻한 금융으로 자리매김하며, 협동조합 정신을 실현하는 모범적인 사업 모델인 공제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정학 구미신협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 여러분의 신뢰와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신협공제가 조합원의 삶을 든든히 지키는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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