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연, 아시아투어 日 콘서트 갑작스레 취소…"장비 도착 안 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녀시대 태연.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소녀시대 태연.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소녀시대 태연의 일본 솔로 콘서트가 갑작스레 취소됐다. 운송 중인 공연 장비가 현장에 도착하지 않으면서다.

18일 가요계에 따르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전날 홈페이지를 통해 19∼20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던 태연의 단독 콘서트 '더 텐스 인 재팬'(The TENSE in JAPAN)의 취소를 공지했다.

SM은 "장비가 도착하지 않아 공연을 위한 충분한 준비를 하는 것이 매우 곤란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모든 관련 당사자와 논의하고 모든 가능성을 모색했지만, 공연을 완벽한 상태로 하기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태연은 지난달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대만 타이베이, 필리핀 마닐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을 도는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