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연, 아시아투어 日 콘서트 갑작스레 취소…"장비 도착 안 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녀시대 태연.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소녀시대 태연.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소녀시대 태연의 일본 솔로 콘서트가 갑작스레 취소됐다. 운송 중인 공연 장비가 현장에 도착하지 않으면서다.

18일 가요계에 따르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전날 홈페이지를 통해 19∼20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던 태연의 단독 콘서트 '더 텐스 인 재팬'(The TENSE in JAPAN)의 취소를 공지했다.

SM은 "장비가 도착하지 않아 공연을 위한 충분한 준비를 하는 것이 매우 곤란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모든 관련 당사자와 논의하고 모든 가능성을 모색했지만, 공연을 완벽한 상태로 하기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태연은 지난달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대만 타이베이, 필리핀 마닐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을 도는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13일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을 공식 요청하며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에 대해 구미시와 협력해 해평취수장 ...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을 둘러싼 이견으로 임금협상이 최종 결렬되었으며,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된 11세 초등학생 A군이 추락에 의한 손상으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A군이 실종 당일 휴대전화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